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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대학들 혁신창업을 필수과목에 납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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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한국어판 | 2015-06-01 16:07:15  | 편집 :  전명

(자료 사진)

   [신화사 상하이 6월1일] 창업으로 “혁신학점” 부여받는다. 창업을 위한 휴학을 허용하고 교사들 기술의 형식으로 주식가입 지지한다…… “대중창업, 만중혁신”의 시대배경 아래, 상하이(上海)의 대학들에서는 “콤비네이션 블로”를 새롭게 선보이면서 사생들의 혁신 창업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퉁지대학(同濟大學)에서는 혁신 능력 확장을 두 학점의 필수과목으로 명확히 규정했다. 학생들은 대학생 혁신 실천 기지, 창업 밸리 등 플랫폼 관련 실천과 혁신 프로젝트 완성을 통해 별도의 학점을 부여받을 수 있다.

   화동이공대학(華東理工大學)의 학생들도 여러가지 활동을 거쳐 혁신 교육 학점을 부여받게 되었다. 학교에서는 과학기술 창조나 사회 실천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하고 잘 완성해내는 학생들에 한해 프로젝트 완성 상황에 근거해 혁신 학점으로 1~3점을 부여하거나 일부 실험, 실천 교과목의 학점으로 충당할 수 있다고 규정했다. 그 성과는 우수성과 선정이나 연구소 추천 및 장학금 평가와 연관된다.

   그외 퉁지대학과 화동이공대학에서는 창업에 참여한 학생들을 상대로 유연성 있는 교육 제도를 세움으로써 창업을 사유로 잠시 휴학하는 것을 허용했다. 전한 데 의하면 퉁지대학에서는 “재학중 창업” 패턴에 대한 탐색을 곧 진행한다. 이 패턴이 실현되면 학생들은 학교의 창업 단지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한편, 정제화된 교과목과정을 공부할 수 있다. 회사 운영 성과를 평가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교과목 과정을 통과할 수 있으며 정상적인 졸업에 영향이 없을 뿐더러 “학교를 떠나지 않는 창업”을 진정으로 실현할 수 있다. [글/ 신화사 기자 우전둥(吳振東), 번역/ 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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