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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올해 상반기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으로 모집한 자금 46억 위안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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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한국어판 | 2015-07-20 15:02:04  | 편집 :  필추란

   [신화사 선전(深圳) 7월 20일] 제3측 기구 융자하우스(網貸之家)가 최근 발표한 최신 통계에 의하면 2015년 상반기 중국에 신설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은 53개로 총 수량은 211개에 달한다. 이 분야에서 상반기에 성공적으로 모집된 자금은 46.66억 위안화를 기록했다.

   현재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은 주로 베이징, 광둥과 상하이 등 세개 지역에 집중되어 있고 그중 베이징 플랫폼 수량이 절대적인 우세를 처해 총 플랫폼수의 27.5%를 차지한다.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로 보았을때 장려류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수량이 가장 많아 총 프로젝트 수량의 55.59%를 차지한다. 주식류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가 27.6%를 차지하고 공익류 프로젝트 수량이 가장 적다. 플랫폼 수량으로 보았을때 주식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수량이 98개에 달하여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하고 장려류 크라우드펀딩과 혼합류 크라우드펀딩이 그 뒤를 이었으며 공익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이 10개에도 미치지 못해 제일 적은 수치를 기록했다. 중국 크라우드펀딩 산업에는 장려와 주식 크라우드펀딩이 주류로 되고 혼합과 공익 크라우드펀딩이 보조를 이루는 국면이 형성되었다.

   크라우드펀딩 금액에서 중국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에서 상반기 모집한 자금은 46.66억 위안에 달한다. 그중 베이징은 16.46억 위안의 자금을 모집해 앞자리를 차지하고 다음으로 13.03억 위안의 자금을 모집한 광둥성이 그 뒤를 이었다. 저쟝과 상하이가 6.17억 위안과 5.89억 위안의 자금을 모집해 각각 제3위, 제4위를 차지했다. 상술한 네개 성시에서 모집된 자금금액은 전국에서 모집된 총금액의 89.05%를 차지한다. [글/ 신화사 기자 쑨페이(孫飛) ,번역/ 신화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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