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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티제트:미래 수년간 中보험 거대자금 해외 부동산시장에 흘러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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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한국어판 | 2015-11-27 12:57:37  | 편집 :  리상화

    [신화사 창사(長沙) 11월26일] 기자가 부동산 서비스업계에서 유명한 디티제트 (DTZ)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이날 디티제트가 발표한 최신연구보고는 "중국보험업의 해외 부동산 투자는 미래 몇년사이 대폭 증가될 것이고 2019년 연말에 이르러 투자금액이 73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서술했다.

    연구보고는 "지난 6년간, 중국정부는 국내 보험회사가 부동산 투자를 전개함에 있어서 부여했던 제한을 점차 완화했고 거대한 잠재력을 방출했다"고 밝혔다. 현재, 중국 국내 보험회사가 국내 부동산에 투자할수 있는 자금비율은 회사 총자산의 최대 30%로 제고되었고 해외 부동산에 투자할수 있는 자금비율은 최대 15%로 제고되었다. 상술한 표준에 근거했을때 보험자금의 부동산 투자 잠재력은 매우 낙관적이다.

    Nigel Almon 디티제트 자본시장 주관연구원은 "미래 5년사이, 중국보험업 해외 부동산 투자규모는 현재 수준에서 총자산치의 5%에 이르는 수준에로 성장할 것이며 이는 730억달러로 부풀려질 것임을 의미한다"고 예측했다. 그 가운데, 중국 최대규모의 보험업체 15개가 해외 부동산 투자붐에 합류하는 것 외에도 비교적 작은 규모의 보험회사도 기존의 규모를 확대한 뒤 해외 투자의 "열차"에 합류할 것이란 전망이다. [글/ 신화사 기자 양젠(陽建), 번역/ 신화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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