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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화 도시관리 위한 中의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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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한국어판 | 2015-12-23 17:51:36  | 편집 :  이매

  

(자료 사진)

   [신화사 베이징 12월 23일] 37년만에 재차 소집된 중앙도시사업회의는 “건설”과 “관리”, 두 부분에 착력해 도시발전패턴을 개변하고 도시관리체계를 보완하며 도시관리능력을 제고하고 도시병 등 특수문제를 해결할 것을 제기했다.

   상기 중앙도시사업회의는 “개혁개방” 대전략이 확립된 1978년에 소집되었다. 18%를 기록했던 당시 중국 도시화율은 2014년에 이르러 54.77%로 제고되었다.

   개혁개방이래, 중국은 세계역사상 최대 규모, 최고속 발전을 보이는 도시화 발전을 가져왔고 도시사업의 난이도는 과거에 비해 크게 높아졌다. 현재, 중국은 선진국과 비슷한 도시수량을 가졌을뿐더러 뉴욕, 파리, 런던, 도쿄 등 국제 유명 대도시와 비겼을때 규모적으로 비슷한 도시들도 구비했다.

   분석인사는 “도시건설 및 관리방면에서 서방은 수백년에 이르는 경험을 축적해옴과 동시에 여러가지 어려운 난관에도 봉착한 바가 있다. 중국은 서방의 선진적 경험을 최대한 빨리 흡수함과 아울러 그 기초에서 구체적인 실정에 따른 적절한 대책을 혁신적으로 사용함으로써 날로 돌출해져가는 도시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새 중국 창립 수개월전인 1949년3월, 중국공산당은 7기2중전회를 소집했다. 회의에서 마오저뚱(毛澤東)은 “전당은 도시관리와 도시건설을 학습해야 한다”고 호소함과 동시에 중국의 건설사업에 착안해 도시건설을 하나하나 배워감으로써 도시중 생산사업을 회복 및 발전시켜야 한다고 명확히 지시했다.

   중국이 신형 도시화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오늘, 집정자는 도시건설 및 관리라는 새롭고도 어려운 임무와 마주해있다.

   21일 폐막한 중앙도시사업회의에서는 도시사업을 제대로 실행하려면 도시사업의 새형세, 개혁발전의 새요구, 인민군중의 새기대에 순응함과 동시에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 인민을 위한 인민도시를 견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번 중앙도시사업회의는 도시관리기구개혁을 추진하고 도시사업체제메커니즘을 혁신하며 도시관리체계 및 관리능력의 현대화를 촉진하고 도시관리 및 집법체제의 개혁을 깊이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외, 이번 중앙도시사업회의에서는 두개 “총괄(統籌)”로 “공간, 규모, 산업의 3대구조를 총괄한다”, “계획, 건설, 관리의 3대 환절을 총괄한다”는 내용을 제기했는데 이는 각각 “도시사업의 전국성(全局性)을 제고”하고 “도시사업의 계통성을 제고”하기 위함이다. [글/ 신화사 기자 류페이(劉斐), 타오예(陶冶), 런친친(任沁沁), 번역/ 신화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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