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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핑이 석고광산 붕괴사고, 구생구멍 뚫고 갇힌 인원과 연락을 시도

출처: 신화망 한국어판 | 2015-12-29 10:25:20 | 편집: 박금화

(突发事件后续)(1)平邑石膏矿坍塌事故打通救生孔尝试联系被困人员

   [신화망 베이징 12월 29일] 12월 28일, 구조인원이 구생구멍(救生孔)을 통해 갱내에 갇혀있는 인원과 연락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산둥(山東) 핑이(平邑) 석고광산 붕괴사고의 구조인원이 4호갱에서 뚫린 구생구멍을 통해 갇혀 있는 14명 갱부와 연락을 시도했지만 원고를 전송할때까지 줄곧 연락이 되지 않았다. 12월 25일 7시 56분, 평이현 바오타이(保太)진에 위치한 위룽(玉榮)상업무역유한공사의 석고광산이 부분적으로 봉괴됐다. 당시 29명이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11명이 구조되고 1명이 숨졌으며 17명이 갱내에 갇혀 있는 상태다. [촬영/신화사 기자 궈쉬레이(郭绪雷), 번역/박금화]

원문 출처:신화사

(突发事件后续)(2)平邑石膏矿坍塌事故打通救生孔尝试联系被困人员

(突发事件后续)(3)平邑石膏矿坍塌事故打通救生孔尝试联系被困人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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