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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진지 및 주변 지역 공기 중증 및 그 이상 오염 도달, 가중 추세 보여

출처: 신화망 한국어판 | 2015-12-21 10:25:27 | 편집: 리상화

(生态)(1)北京:雾霾红色预警第二天

[촬영/ 신화사 기자 뤄샤오광(罗曉光), 번역/ 리상화]

   [신화사 베이징 12월 21일] 중국 환경보호부에서 20일 밤 통보한 데 따르면 지금까지 징진지(京津冀) 및 그 주변 지역 70개 지급 이상 도시중 반수 이상 도시에 공기 중증 및 그 이상 오염 현상이 나타났다. 그중 바오딩(保定), 푸양(濮陽), 더저우(德州),신샹(新鄉), 랴오청(聊城)의 공기 질이 엄중한 오염 상태이고 허비(鶴壁), 허저(菏澤), 자오줘(焦作), 베이징(北京) 등 34개 도시는 중증 오염 상태, 그 영향 정도와 범위가 다소 늘어나고 있다.

   환경보호부의 위성 원격검측 결과에 따르면 12월 19일, 징진지 주변 지역 스모그 면적이 56만 제곱킬로미터에 달했고 20일에는 66만 제곱킬로미터로 확대되었으며 중증 스모그 면적이 36만 제곱킬로미터에서 47만 제곱킬로미터로 확대됐다.

   20일 오후, 환경보호부에서 공동상의를 추진해 추세를 분석, 판단하고 대책과 조치를 검토했으며 긴급대응사업을 배치했다.

   전문가의 분석에 따르면 이번 중증오염 과정과 범위는 이달 조금 이른 시간에 나타난 두차례 스모그에 비해 크며 공기 습도도 이전 두차례에 비해 낮다. 지속 시간은 5일로 예상되며 이전 두차례와 비슷하다. 오염 최고 농도는 12월 초의 중즈오염과정에 비해 다소 낮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12월 7일부터 10일까지의 중증 오염과정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증오염 날씨 발생 원인 분석 전문가조에서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엘니뇨 현상의 영향으로 올해 11월 이후 베이징 및 그 주변 지역 풍속이 평균 1.9미터/초에 달했고 이는 평년에 비해 5% 감소된 수준이다. 공기 습도가 비교적 크게 향상됐고 평년 동시기에 비해 21% 높았다. 역전층이 비교적 낮아 최저 200미터 좌우에 달했으며 이는 정상적인 1000~1500미터 높이에 비해 훨씬 낮은 수준이다. 이 모든 요소들이 대기 확산 조건이 나빠진 원이으로 된다.

   알아본 데 따르면 금회 중증오염 관련 도시들에서는 이미 선후로 조기 경보 대응을 가동했다. 베이징, 한단(邯鄲), 랑팡(廊坊)은 적색 조기 경보, 톈진(天津), 헝수이(衡水), 더저우, 푸양 등 14개 도시는 등색 조기 경보를 발부했고 즈보(淄博), 카이펑(開封), 선양(沈陽) 등 12개 도시에서는 황색 조기경보, 친황다오(秦皇島) 등 4개 도시에서는 청색 조기 경보를 발부했다. [글/신화사 기자 추이징(崔靜), 번역/ 신화망 한국어판]

(生态)(2)北京:雾霾红色预警第二天

[촬영/ 신화사 기자 천이천(陳益宸)]

(生态)(3)北京:雾霾红色预警第二天 

[촬영/ 신화사 기자 진량콰이(金良快)]

(生态)(4)北京:雾霾红色预警第二天 

[촬영/ 신화사 기자 진량콰이(金良快)]

(生态)(5)北京:雾霾红色预警第二天

[촬영/ 신화사 기자 궈치우다(郭求达)]

(生态)(6)北京:雾霾红色预警第二天

[촬영/ 신화사 기자 선보한(沈伯韓)]

(生态)(7)北京:雾霾红色预警第二天

[촬영/ 신화사 기자 우웨이(武巍)]

(生态)(8)北京:雾霾红色预警第二天

[촬영/ 신화사 기자 우웨이(武巍)]

(生态)(9)北京:雾霾红色预警第二天

 [촬영/ 신화사 기자 우웨이(武巍)]

(生态)(10)北京:雾霾红色预警第二天

[촬영/ 신화사 기자 정환숭(鄭焕松)]

(生态)(11)北京:雾霾红色预警第二天

[촬영/ 신화사 기자 장청(張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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