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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방준비제도이사회 관원:미 금리를 인상한 리듬을 과소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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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6-01-08 09:47:04  | 편집 :  박금화

(자료 사진)

   [신화망 워싱턴 1월 8일](고판(高攀), 정치항(鄭啟航)기자) 6일,스탠리 피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부주석은 현재 금융시장이 올해 미국의 금리 인상 흐름을 과소 평가했다고 지적했다. 이날 미국 소비자뉴스상업채널과의 인터뷰에서 피셔는 "우리는 시장의 견해를 주시하고 있긴 하지만 시장의 견해에 끌려갈 수는 없으며 스스로가 분석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에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관원이 발표한 이율 예측에 따르면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올해 기준금리를 3~4차 인상할 것임은 "대체적으로 정확"한 일이라 그는 지적하면서 현재 시장이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올해 기준금리를 2차 인상할 것이란 예측은 "너무 낮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미국 경제 전경의 불확실성 및 연방준비제도이사회 관원들의 의견 불일치로 보아 올해 금리 인상이 실제 몇차례 진행될지는 확신되지 않는다고 그는 역설했다. 지난해 12월, 연방준비제도이사회 권원들은 10년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에 관해 처음으로 동의했다. 그러나 미국의 저조한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 것에 우려를 보내는 관원도 있었다. 경제학자는 인플레이션 전경이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기준금리 인상 흐름를 결정하는 중요인소라 인정했다. 피셔는 국제유가 및 달러환율의 안정추세와 더불어 미국 인플레이션 수준이 2%라는 중장기 목표로 돌아설 것이라며 자신했다. 그는 유가 하락 및 달러가치 상승이 지속세를 장기적으로 유지되긴 힘들 것이라 지적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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