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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원 타이완 사무판공실: 2015년 양안 관계 6대 진전 이뤄

출처 :  신화망 | 2016-01-28 10:18:28  | 편집 :  박금화

   [신화망 베이징 1월 28일] (차원예(查文曄) 치샹후이(齊湘輝) 기자) 마샤오광(馬曉光) 중국 국무원 타이완(臺灣) 사무판공실 대변인은 27일 정례 기자 회견에서 2015년 양안(兩岸) 관계는 안정적으로 추진되어, 새로운 중요한 진전을 이뤘다고 밝혔다.

   그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첫째, 양안 지도자는 66년의 시공을 넘은 첫 만남을 실현했고, 양안의 정치적 왕래는 역사적인 돌파를 이뤄, 새로운 고점(高點)에 도달했다. 둘째, 쌍방의 양안 사무 담당 기관 소통 체계는 효율적으로 운영되어, 양안 여러 분야에서의 교류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다. 셋째, 양회는 새 협약을 체결했고, 양안 관계의 평화적인 발전을 위해 새로운 성과를 거두었다. 넷째, 양안의 무역 투자는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경제 협력은 지속적으로 심화되었다. 다섯째, 양안 인적 교류는 점진적으로 확대되어, 여러 영역에서의 교류는 계속 양호한 추세를 보이고 있다. 여섯째, 양안 동포들은 각자 방식으로 중국 인민 항일 전쟁 승리 및 타이완 광복 70주년을 기념했다. 또한 역사를 돌아보고, 선열을 기리었으며, 대륙과 타이완은 불가분의 운명 공동체임을 뼛속 깊이 체득했다.

   마샤오광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2015년 양안 관계는 새로운 성과를 거두었는 바, 양안 관계의 평화 발전은 하나의 상호 협력, 양안 동포들에게 복을 누리게 하는 정확한 길이라는 것을 충분히 설명해 주고 있다. 또한 “92 공통 인식(九二共識)”를 견지하고, “타이완 독립”을 반대하는 것은 타이완 해협의 평화를 수호하고, 양안 관계 개선과 발전을 추진하는 “정해신침(定海神針)”이라는 것을 충분히 설명해 주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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