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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국제시평) 세계는 中경제의 "난류"를 감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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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6-04-18 11:06:55  | 편집 :  이매

 

(자료 사진)

   [신화망 워싱턴 4월 18일] (가오판(高攀) 기자) 워싱턴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은행·IMF 춘계회의에서 세계 경제의 전체적 회복 부진에 관련해 각국 재경(財經) 고위층은 깊은 우려를 표했다. 그러나 중국 경제는 회복단계에 들어섰고 개혁사로가 선명하고도 명확하며 정책적 소통 수준도 강화되었는바 먹구름 깔린 세계 경제에 한줄기 난류를 부여했다는 것이 회의참석자들의 보편적인 태도였다.

   첫째, 중국 경제의 회복은 세계 경제에 신심을 더해줬다. 12일, IMF는 미국, 유로존, 일본을 포함한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는데 유독 중국 경제의 올해 및 내년 성장률 정망치만 상향 조정되었다. 이 "일강일승(壹降壹升)"의 배후는 중국 경제 비전에 대한 국제기구의 신심을 구현한다. IMF는 보고서에서 안정 성장을 위해 중국이 단기내 공개한 계열성 조치를 긍정하고 중국 경제의 체제 전환이 세계 경제에 정향(正向)효과를 발생할 것이라고 인정했다.

   둘째, 중국은 정책적 소통을 강화하고 금융시장 안정에 조력했다. 이번 춘계회의에서 라가르드는 중국 정책 담당자와 외계 정책간의 소통 영역은 이미 개선을 가져왔으며 환율 메커니즘에 관한 시의적절한 소통은 시장 전망치의 불확정성을 감소해줄 것이라고 인정했다.

   셋째, 중국 경제 개혁의 사로는 뚜렷하고도 효과적인바 국제사회의 지지와 긍정을 얻었다. 회의기간, 러우지웨이(樓繼偉) 중국 재정부 부장은 중국 경제 거버넌스의 사로를 천명하면서 한 방면으로는 총수요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경제 성장률이 합리한 구간내에 유지되도록 함과 동시에 다른 한 방면으로는 공급측 구조성 개혁을 실시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 두다웨이(杜大偉) 고급연구원은 이에 동의를 표하면서 중국은 총 수요 자극을 통해 단기적 경제 성장을 안정시켰고 경제개혁의 지속적인 추동에 보귀한 시간적 주기를 부여했다고 밝혔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중국은 각 영역마다 조치를 취해 경제 성장을 촉진하는, 국제가 공인하는 소수의 대형 경제체들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국제 재경 관리 및 전문가들의 이런 태도에서 중국 경제개혁의 논리와 노력은 국제사회로부터 광범위한 이해와 노력을 받고있음과 동시에 세계 기타 경제체들의 난관 돌파에 경험과 계시를 제공할 것임을 알 수 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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