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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시장, 글로벌 스마트폰시장 성장 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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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6-05-21 13:16:50  | 편집 :  박금화

(자료 사진)

   [신화망 뮌헨 5월 21일] (주청(朱晟)기자) 독일 뉘른베르크에 본부를 둔 시장조사기관 GFK는 19일, 올해 1분기 중국의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은 이미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동력으로 됐다고 발표했다.

   보고에 의하면 올1분기 전 세계적으로 약 3억3700만 대의 스마트폰을 판매하여 작년 동기 대비 6% 증가됐다. 중국시장의 스마트폰 판매량은 약 1억900만 대로서 동기 대비 19% 증가됐고, 북미시장의 판매량은 약 4540만 대로 동기대비 4% 증가됐으며 서유럽시장의 판매량은 약 3000만 대로 동기대비 6% 떨어졌다.

   GFK의 추세 및 예측 부서의 책임자 케빈 오월(Kevin Wall)은 올 1분기 데이터에서 알 수 있다시피 스마트폰의 수요량은 지속적으로 상승될 것이지만 작년 동기에 대비해 볼 때 상승되는 속도가 다소 둔화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에 의하면 올해 중국의 스마트폰 시장 수요량은 4억1200만 대에 이르고 전 세계의 스마트폰 시장은 약 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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