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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리, 7월 21일에 차기 사무총장 첫 의향성 투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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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6-07-03 13:20:27  | 편집 :  박금화

   [신화망 유엔 7월 3일] (니훙메이(倪紅梅) 구전츄(顧震球) 기자) 1일, 유엔안보리 이번 달 순회 의장이며 유엔 주제 일본 상임대표인 벳쇼 코로는 1일, 안보리는 7월 21일 차기 사무총장 인선을 두고 첫 의향성 투표를 진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벳쇼 코로 대사는 이날 언론에 안보리의 이달 업무배치에 대해 소개하면서 차기 사무총장 선발문제와 관련해 안보리는 6월에 이미 3명의 후보자와 비정식 면담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계속해 유사한 면담을 진행할 것이라고 표했다. 7월21일 안보리는 첫 의향성 투표를 진행하게 된다.

   벳쇼 고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안보리가 실시할 의향성 투표 결과는 각 후보에게 자신이 처한 위치를 알림과 동시에 안보리 회원들이 사무총장 선발 사안 양상을 다소 파악하게 해주는 바 결책으로 통하는 이 과정은 기밀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종적으로 안보리는 결의를 통해 정식 결정을 내리게 된다.

   반기문은 올해 12월 31일에 사무총장 임기를 마감한다. 지난해 12월, 유엔 총회 및 안보리 의장은 모든 회원국들에 연합 서한을 보내 각국에서 후보를 조속히 추천하고 사무총장 선발 프로세스를 정식 가동할 것을 호소했다. 현재 이리나 보코바 유엔 유네스코 사무총장, 헬렌 클라크 유엔 개발기획(UNDP) 총재, 다닐로 튀르크 전 슬로베니아 대통령 등을 포함한 11명 후보인물이 이 직위를 다투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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