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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中 주석 서명문장, 칠레 각계서 화제로

출처 :  신화망 | 2016-11-23 16:57:07  | 편집 :  리상화

   [신화망 산티아고 11월 23일] 칠레에 대한 공식 방문을 진행하게 될 무렵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22일, 칠레의 ‘메르쿠리오(El Mercurio)’지에 ‘중국과 칠레관계의 더욱 아름다운 미래를 공동으로 개척’이란 제목의 서명문장을 발표했다. 문장에는 두터운 정이 스며 있었고 미래에 대한 기대로 가득 차 있었으며 중국과 칠레 양국이 공동으로 양국 관계의 더욱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새로운 청사진이 그려져 있었다.

   리카르도 솔라리(Ricardo solari) 칠레국가TV방송국 사장은 시진핑 주석의 문장은 중국과 칠레의 두터운 우정과 밀접한 협력관계를 생동하게 그렸다고 말했다. 양국의 교류는 돈독한 전통이 있고 쌍방 지도층의 왕래도 밀접하며 경제협력에서 상호보완 하고 인문교류 분야에서의 특색있는 점도 많아 중-칠우호협력과 교류는 이미 각 분야로 스며들었다.

   지난 날의 것을 이어받아 앞날을 개척하는 취지에서 시진핑 주석은 문장에서 새로운 정세 하에 중-칠 협력을 심화시킴에 있어서의 네 가지 주장을 제시했다. 여기에는 상호존중을 지키고 전략적 커넥션을 강화하며 인문교류를 확대하고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는 등 내용이 포함되었다. 여기에 대해 레예스는 “칠레는 줄곧 태평양 저편에 있는 중국의 벗이자 파트너다”고 말하면서 시진핑 주석의 이번 칠레방문은 양국 관계를 새로운 경지로 이끌어갈 것이라고 평가했다.

   중-칠 양국은 모두 발전의 관건적인 시기에 처해 있고 양국은 비슷한 기회와 도전에 직면해 있다. 시진핑 주석의 이번 칠레방문은 발전 과정에서의 양국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고 양국 관계의 더욱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할 것이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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