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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특허신청 100만 건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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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6-11-30 15:13:09  | 편집 :  박금화

(자료 사진)

   [신화망 베이징 11월 30일] 중국은 이미 1년 내 특허신청이 100만 건을 초과한 첫번째 나라로 되었다.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는 중국의 이 기록은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비범한’ 나라의 혁신수준을 반영했다고 평가했다. 유엔 사무국 프렌시스 고리(Francis Gurry) 제너널 디렉터는 제네바에서 열린 브리핑회의에서 “(중국인은) 혁신을 경제전략의 핵심으로 간주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계지적재산권기구의 데이터에 다르면, 중국국가지적재산권국에서 2015년에 국내외 신청자의 110.1864건에 달하는 특허신청을 접수하였으며 글로벌 총 신청량의 약 40%를 차지했다. 이것은 미국, 일본과 한국 3개 나라의 합계보다 많았다. 그 밖에, 세계지적재산권기구는 작년에 글로벌 상표 신청 건수가 16% 신장한 590만 건에 달했고 글로벌 산업디자인 지적재산권 신청 건수가 2.3% 늘어난 87.3만 건에 달했으며 중국은 이 두 분야에서 모두 세계의 앞장을 서고 있다고 발표했다. 

원문 출처: 인민일보 해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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