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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 거두 기업, 앞 다투어 중국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시장 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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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7-07-30 10:47:49  | 편집 :  주설송

(자료 사진)

[신화망 정저우(郑州) 7월 30일]   (차오카이(曹凱), 뉴사오제(牛少傑), 류화이피(劉懷丕) 기자)  인터넷 기술의 광범위한 응용과 소비구조의 격상과 함께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는 ‘분산적, 매개체 제거’를 특징으로 전통적인 상품 거래 관념과 방식을 바꿔 놓았고 세계 무역 구도의 거대한 변혁을 가져왔다. 중국 상무부 국제무역경제협력연구원 취웨이시(曲維璽) 부원장은 2016년 중국의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규모는 약 인민폐 6조 5000억 위안에 달했고 이미 글로벌 최대의 크로스보더 온라인 쇼핑 시장으로 부상했다고 말했다.

중국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의 방대한 시장 규모와 지속적인 고속 성장은 중국 시장의 거대한 잠재력을 두드러지게 부각했다. 국내외 물류와 전자상거래 거두 기업들은 기회를 선점하고자 앞다투어 중국 시장 포석을 가속화시키고 있다.

지난 20년 동안, 미국 아마존은 글로벌 네트웍을 구축했고 3억 명의 고품격 고객을 확보했다. 뉴잉화(牛英華) 아마존 중국지역 부총재는 이런 우위를 토대로 아마존은 수입 분야에서 해외구매 샵을 잘 운영해 진정하게 글로벌 상품을 중국에 도입하고 수출 면에서는 글로벌 네트웍을 빌어 중국의 가게를 도와 제품을 글로벌 시장으로 판매하게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중국 전자상거래 거두 기업 알리바바그룹의 국제사업부 제3자 운영사업 황후이(黃輝) 총경리는 알리바바는 알리 클라우드를 통해 빅 데이터의 계산 능력을 활용하여 알리바바의 국제무역 플랫폼을 포함한 더욱 많은 플랫폼을 오픈시키고 제3자 개발자의 참여를 유치함으로써 협동 발전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매업에서 사업을 시작한 궈메이(國美)의 포석 방안은 알리바바와 좀 달랐다. 궈메이 인터넷(공유)생태과학기술유한공사 쑹융주(宋永柱) 총재는 궈메이는  2015년부터 해외 포석을 시작했고 인도, 러시아 등 지역에 분사 기구를 설립해 ‘일대일로(一帶一路: 실크로드 경제벨트 및 21세기 해상 실크로드)’가 가져온 새로운 기회를 빌어 해외 상품 및 플랫폼과의 연계를 강화해 궈메이의 소매업 경험과 기술을 외부와 공유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애널리스트들은 국내외 전자상거래 거두 기업이 시장 포석을 가속화 하고 발전 기회를 선점하려는 것은 모두 향후에 전자상거래 무역 규칙의 제정에서 더욱 많은 발언권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28일에 발표한 글로벌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대회 ‘정저우(鄭州) 공통 인식’에서 중국은 이미 글로벌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가 가장 활발한 국가 중 하나로 되었고 이미 13개 크로스보더 종합실험구를 확보했으며 혁신적인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의 새로운 법칙을 애써 탐색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산업발전 경험을 쌓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은 글로벌 전자상거래 새로운 국제무역 규칙의 제정자로 될 가능성이 있거니와 또한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싱크탱크 중국과 글로벌화 룽융투(龍永圖) 회장은 말했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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