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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신에너지+스마트’ 자동차 산업에 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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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8-01-15 11:21:40  | 편집 :  주설송

 

(자료 사진)

[신화망 베이징 1월 15일] 중국의 자동차 산업은 더욱 ‘청결’해질 뿐만 아니라 더욱 ‘스마트’하게 될 것이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최근에 발표한 ‘스마트 자동차 혁신·발전 전략(사전 평가 버전)’에서 ‘스마트 자동차의 혁신과 발전을 가속화시키고’ 스마트 자동차의 포지션을 ‘자동차 산업 발전의 전략적인 방향’으로 정한다고 밝혔다.

중국의 신에너지 자동차 규모는 글로벌 앞장에 서 있다. EV-Volumes(전동 자동차 업계 동태 통계 사이트)의 통계에 따르면, 2017년 1-11월, 중국시장에서 누적 49만대의 신에너지 자동차가 판매되었다.

외국 기업의 진출 및 보조금의 감소와 함께 중국의 신에너지 자동차는 새로운 발전 단계에 들어서게 된다. 쑨펑춘(孫逢春) 중국공정원 원사는 ‘신에너지+스마트’ 개념의 제출은 중국이 과거에 이 영역에서 쌓은 우세를 유지하는데 유리하고 자동차 업계를 인공지능 그리고 빅데이터 기술과 결합시키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쑨펑춘 원사는 중국의 신에너지 자동차는 2018년에 새로운 재조정 혹은 구조적인 최적화를 위한 조정을 맞이하게 되고 개별적인 투기성 발전에서 구조적인 최적화 발전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이징(北京)을 일례로, 베이징시는 최근에 발표한 ‘과학기술 혁신을 가속화하고 신에너지 스마트 자동차 산업을 육성함에 관한 지도 의견’에서 신에너지 스마트 자동차 산업은 베이징의 미래 발전을 지탱하는 핵심 산업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주목해야 할 것은, 이번에 제기한 지도 의견에서 전동 자동차, 연료전지 자동차에 초점을 맞추는 동시에 신에너지 자동차와 인공지능, 5G 통신의 밀접한 결합을 지지함으로써 환경감지, 스마트한 정책 입안, 통합제어 등 지능화 기술을 중점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제기했다는 점이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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