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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 전국 개인근로자 제5차 대표대회에 서한 보내

출처 :  신화망 | 2018-01-23 10:16:19  | 편집 :  리상화

[신화망 베이징 1월 23일] 전국 개인근로자 제5차 대표대회 개막에 즈음해 시진핑(習近平)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대회에 서한을 보내 당중앙을 대표해 전체 회의 참가 대표와 전국의 광범한 개인기업 경영자들에게 진지한 문안을 전했다.

시진핑 주석은 서한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의 개인민간경제는 개혁개방의 산물이다. 지난 40년간 당과 국가의 격려와 지지, 인도의 방침 정책에 따라 개인민간경제는 안정한 성장과 혁신 추진, 취업 증가, 민생개선 등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다. 현재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는 신시대에 진입하면서 공급측 구조적 개혁이 심화되고 역내 조율발전 전략이 실시되고 실물경제가 발전하고 맞춤형 빈곤탈퇴가 추진 중이여서 개인민간경제에 새롭고 더 높은 요구가 제출되었다.

시진핑 주석은 개인근로자민영기업협회는 뉴대역할을 잘 발휘해 정책 법규의 보급자와 개혁 심화의 추동자, 능력자질의 제고자, 당 건설의 조직자가 되어 개인민간기업에 발전플랫폼을 마련하고 발전환경을 마련해 각 항 업무를 참답게 잘할 것을 강조했다.

리커창(李克强)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국무원 총리는 서면 지시에서 광범한 개체 사영기업 경영자들이 19차 당대회 정신을 참답게 학습 관철하고 시진핑 신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사상을 지도로 샤오캉(小康)사회 전면 실현과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 전면 건설의 새로운 행정에서 더 큰 기여를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전국 개인근로자 제5차 대표대회는 22일 오전 베이징에서 개막했다. (번역/ 리상화)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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