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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 “美 반도 정세 또 다시 긴장시키려 하고 있다”고 비난

출처 :  신화망 | 2018-05-07 09:40:05  | 편집 :  이매

[신화망 평양 5월 7일](청다위(程大雨),우창(吳强) 기자) 조선 외무성 대변인은 6일, 지금의 조선반도 정세 하에, 미국의 조선을 자극하는 일련의 행동은 “정세를 원점으로 되돌리려는 위험한 시도”라고 했다.  

당일, 조선 중앙통신은 조선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의 조선에 대한 압박 강화와 관련된 질문에 답변 시, 이상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대변인은 최근 미국이 ‘판문점선언’에서  밝혀진 조선의 조선반도 비핵화 의지가 압박의 결과인 듯이 여론을 오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대변인은 미국은 공공연히 제재와 압박을 늦추지 않을 것이고, 조선이 핵을 완전히 포기할 때까지 조선반도에 전략자산을 끌어들이고, 반조선 인권 소동에 열을 올리는 등 조선반도 정세를 또다시 긴장시키려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변인은 역사적인 북남정상회담과 ‘판문점선언’의 체결을 계기로 조선반도 정세가 평화와 화해의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극을 목적으로 한 그 어떤 행동이든 모두 어렵게 조성된 대화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 정세를 원점으로 되돌리려고 하는 위험한 시도라고 간주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대변인은 미국이 조선의 평화애호적인 의지를 나약성으로 오판하고 조선에 대한 압박과 군사적 위협을 계속 추구한다면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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