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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스마트폰 시장, 샤오미 ‘1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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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한국어판 | 2015-08-06 11:31:17  | 편집 :  왕범

(자료 사진)

   [신화사 베이징 8월 6일] 경화시보(京華時報)의 보도에 따르면 샤오미(小米)에 대한 질의가 끊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샤오미는 중국 스마트폰 시장 ‘1위’를 더 굳건히 지켜가고 있다. 최근 데이터조사연구회사 IHSTechnology가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제2분기 출하량 데이터를 발표한데 의하면 샤오미는 1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면서 국내 1위의 자리를 고수했다. 이는 샤오미가 연속 다섯 분기동안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선두를 기록한 것이다.

   중국 본토 시장 이외에도 샤오미는 세계시장에 착안해왔다. 샤오미는 5년사이에 창업회사로부터 450억 달러의 가치로 평가되는 회사로 성장했고 애플과 삼성의 손으로부터 시장 점유율을 끊임없이 쟁탈해왔다. IDC의 조사 데이터에 의하면 2014년 3분기에 이르기까지, 샤오미의 연간 판매액은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5.2%를 차지했으며 이는 2013년 판매액의 2배, 2012년 판매액의 5배로 기록된다.

   샤오미는 애플, 구글과 아마존의 패턴을 줄곧 학습해왔다고 “포브스”는 인정했다. 샤오미는 구글처럼 개방된 운영시스템을 건립했고 애플의 브랜드 마켓팅을 배웠으며 아마존으로부터 극히 낮은 이윤율을 어떻게 이용하여 경쟁할 것인지를 학습했다. “청출어람(青出於藍)”의 의미를 재현하고 있는 샤오미는 해외 과학 거두들도 무시할 수 없는 도전자로 새롭게 성장했다. “샤오미 Note는 중국 소비류 과학기술회사가 자주(自主)적으로 우수한 제품을 제조해낼 수 있음을 뚜렷이 보여주었고 이런 중국 회사가 서방에 거대한 위협을 잠재적으로 구성했음을 의미하고 있다.” 이는 미국 과학기술매체계의 대가로 불리는Walt Mossberg박사가 샤오미에 부여한 평가다. (번역/신화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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