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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창: 현재 위안화 환율은 지속적인 가치 평가절하 기반이 존재하지 않는다

출처 :  신화망 한국어판 | 2015-08-26 13:33:58  | 편집 :  왕범

   [신화사 베이징 8월 26일] 리커창(李克強) 중국 국무원 총리가 25일 오후, 중난하이(中南海) 즈광각(紫光閣)에서 중국-카자흐스탄 협력위원회 제7차 회의 참석차 중국을 찾은 사긴타예프 카자흐스탄 제1 부총리를 회견했다.

   리커창 총리는 중국과 카자흐스탄은 친밀한 우호국이며 양국 정부가 중국과 카자흐스탄의 생산력 협력의 추진을 위해 정책적 지지를 제공하고 창조성과 시범성이 있는 대형 프로젝트들을 구축하며 더 많은 협력이 하루빨리 착지, 효력을 볼 수 있게 촉진할 것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리커창 총리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현재 세계경제 형세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며 시장 변동이 비교적 크다. 이는 중국 경제에도 일부 영향을 조성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중국 경제의 기본면은 바뀌지 않았으며 경제 운행 역시 합리한 구간에 머물러 있다. 뿐만 아니라 실체경제가 좋은 방향에로 발전할 수 있게 지탱하는 적극적인 요소도 끊임없이 축적되고 있다.

   위안화 환율 문제를 말하면서 리커창 총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최근 우리가 위안화 환율 중간가격 오퍼 메커니즘을 보완하는 것은 국제 금융시장 추세에 부응하는 합리한 조치이며 개혁 중에서 조정하고자 하는 것이기도 하다. 현재의 위안화 환율에는 지속적인 가치 평가 절하 기반이 존재하지 않으며 합리하고 균형적인 수준에서 기본적인 안정을 유지할 수 있다. [글/신화사 기자 하오야린(郝亞琳), 번역/신화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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