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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 <차이나 투데이> "중-이 수교60주년 특집호"에 축사

출처 :  중국국제방송국 | 2016-01-20 20:47:26  | 편집 :  동소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이집트 국빈방문에 즈음해 <차이나 투데이>잡지 아랍어판은 20일 "중국-이집트 수교 60주년 특집"을 발행하고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출판 기념회를 가졌다.

    시진핑 주석은 축사에서 자신은 아시아 아프리카 대륙을 가로질러 아름다운 아랍과 이집트공화국을 국빈방문하러 중국에서 왔다고 표했다.

    시진핑 주석은 <차이나 투데이>잡지를 통해 형제의 나라 이집트 인민들에게 진심어린 문안과 양호한 축원을 표했다.

    시진핑 주석은 중국과 이집트는 모두 문명 고국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자고로 양국인민들은 육,해상 "실크로드"를 뉴대로 친선내왕하며 서로 알아가고 친구가 되는 역사의 장을 열었다고 지적했다.

    시진핑 주석은 이집트는 가장 일찍 중국과 수교한 아랍과 아프리카 나라의 하나라고 하면서 수교 60년래 양국관계는 건전하고 안정적으로 발전해 중국과 아랍, 중국과 아프리카간 관계와 남남협력의 모범이 되었다고 표했다.

    시진핑 주석은 2014년, 중국과 이집트 관계는 전면적 전략동반자관계로 격상되었다고 표했다.

    그는 중국은 시종 전략적 높이와 장원한 시각에서 중국과 이집트 관계를 대하고 추진해 왔으며 이집트측과 함께 손잡고 전통 친선을 널리 전파하고 상호 문명을 거울로 삼아 "일대일로"기틀내에서 다양한 영역의 실무협력을 심화해 양국인민이 발전성과를 공유하고 더 아름다운 생활을 향유할수 있도록 노력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다.

    압델-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은 축사에서 이집트에 대한 시진핑 주석의 국빈방문을 열렬히 환영했다.

    그는 이집트는 중국과의 긴밀한 관계를 매우 소중하게 여긴다며 이런 관계가 각 영역에서 지속적으로 발전해 가기를 기대한다고 표했다.

    그는 이집트는 시진핑 주석의 실크로드 부흥 창의에 적극적으로 호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알 시시 대통령은 "새이집트"의 건설은 전면 발전을 취지로 한 중대 프로젝트를 포함하여 수많은 투자 기회를 동반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집트정부와 민간은 중국이 이집트에 와 투자하는 것을 열렬히 환영한다고 표했다.

    그는 이집트는 진심으로 중국과 함께 공동이익의 실현과 미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협력과 발전으로 국제사회에 복을 마련하고 전 인류의 복지와 진보에 기여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다.

    1964년에 창간한 <차이나 투데이>잡지 아랍어판은 중국외국문국에서 주관하는 현재 중국에서 유일하게 아랍국가의 독자를 대상으로 발행하는 종합성 월간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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