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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아동 도서는 아이 일생에 영향을 미치는 초기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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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6-04-02 11:49:55  | 편집 :  박금화

(자료 사진)

   [신화망 밀라노 4월 2일] (숭지엔(宋建) 마얼쟈(瑪爾佳) 기자) 4월 2일 국제 아동 도서의 날을 앞두고, 이탈리아 브레시아 대학의 열독 연구 전문가인 루이지 팔라딘 교수는 그의 아동 열독 행위 및 아동 도서 창작에 대한 이해를 함께 공유했다. 그는 아동 도서는 아이 교육에 대한 양호한 시작으로서 아이 일생을 동반하고 영향을 줄 수 있는 일종 초기 흔적이라고 인정했다.  

   팔라딘 교수는 일전에 신화통신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이는 약 9개월 크면 책 한권을 알기 시작하는 데, 그렇다고 도서에 대한 사랑과 관심은 꼭 손에 든 책 한권에서 시작하는 것은 아니다. 어머니가 책 읽을 때의 목소리, 리듬 혹은 어머니가 들려주는 하나의 이야기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는 아이의 첫번째 책읽기는 바로 어머니의 얼굴이며 바로 거기서 아이는 정서를 읽고, 감수를 터득한다.

   “때문에, 삽화 관련 서적은 열독을 시작하는 아이에게 매우 중요하다. 아이에게 이런 유형의 도서를 많이 제공해 줌으로써, 아이는 이와 유사한 진실한 얼굴, 진실한 물체를 읽을 수 있는 감수와 경험이 많아지게 된다. 이로서 서적과 진실 세계 간의 구별에 점진적 전환 인식을 갖게 된다.” 팔라딘 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볼로냐 어린이 도서의 날과 유사한 행사는 매우 중요하다. 학교 선생님과 학부모들에게 질 좋은 책을 선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만아니라, 아이들이 보다 쉽게 독서에 흥미를 가지도록 할 수 있다.

   제53회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의 날은 4월 4일부터 7일까지 열리게 된다. 이번 행사는 관련 세계 아동 도서 창작, 출판 관련의 가장 중요한 국제적인 전문 전시회로 간주되고 있다. 본 도서의 날은 총 70여개국의 약 1200개 업체들이 참가하게 된다.

원문 출처:신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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