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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공적연금, 5만억엔 투자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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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6-07-03 13:38:46  | 편집 :  박금화

(자료 사진)

   [신화사 7월 3일] 1일, 일본 교도통신은 소식통의 말을 인용하여 글로벌 최대의 연금 관리 펀드 중 하나인 일본 연금적립금 관리운용 독립행정법인(GPIF)이 2015년 회계연도 동안 5조 엔(약 3235억 위안 위안화)에 달하는 손실을 보았다고 보도했다.

   일본은 2010년 이후 공적연금 투자에서 처음으로 손실을 보았다. 예년 관례대로 라면 GPIF는 보통 7월 초에 연간투자데이터를 발표하는데 올해는 참의원 선거보다 3주 늦은 7월29일로 연기하여 발표했다. 평론가들은 아베정부에서 일부러 데이터 발표를 연기하여 이 나쁜 소식이 참의원 선거에 대한 영향을 감소시키려 했다고 표했다. 야당과 민주당은 아베가 공적연금 투자에서 거액의 손실을 낸 것에 대해 해석할 것을 독촉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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