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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재절을 앞둔 짜이누라 아줌마, 바삐 보낸 오후시간

출처: 신화망 | 2016-07-06 15:43:25 | 편집: 왕범

(图片故事)(2)开斋节前,再努拉大妈忙碌的一个下午

   짜이누라 마노티가 거주하고 있는 징얼루 단지에는 12개 민족의 주민들이 살고 있는데 평일에 주민들은 서로 아주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다. 짜이누라 마노티 남편은 몇년전 세상을 떠났고 그도 몸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 주택단지의 직원들과 이웃 주민들은 자주 그의 집으로 가서 문안하고 이야기도 하며 도움이 필요할 때엔 선뜻 도와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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