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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쑤(甘肅) 후이닝(會寧)현 시진먼(西津門). (현재 홍군회사(紅軍會師) 옛터 회사루(會師樓)로 변경.
(위사진: 자료사진); (아래사진: 2011년 5월 17일)[촬영/니에지엔장(聶建江)]
1936년 10월 2일, 홍1방면군은 후이닝(會寧)에 대한 우선적인 급습작전으로 승리의 대통로를 열었다. 그 뒤로 홍4, 홍2방면군들이 각각 후이닝, 장타이바오(將臺堡, 현 닝샤 시지(西吉)현 장타이(將臺)향)에서 홍1방면군과 성공적으로 합류하면서 세상에 이름을 떨친 홍군장정은 끝내 막을 내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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