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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李安) 감독은 11월 9일 창작팀과 함께 새 영화 ‘빌리 린스 롱 하프타임 워크’ 순회선전의 마지막 개봉지인 홍콩을 찾아 새 영화를 위해 감동적인 레드 카펫쇼를 벌였다. 탕웨이(汤唯)가 은사 리안 감독을 응원차 영화 개봉식에 참석하여 산후 처음으로 모습을 보였다.
리안 감독의 소개에 의하면, 영화 ‘빌리 린스 롱 하프타임 워크’ 는 젊은이들의 시각에 맞추어 제1인칭의 각도로 관중들에게 한 군인의 성장 여정을 감수하게 했다.
원문 출처: 신화망 엔터테이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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