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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사드' 영입 문제에서 일본측의 신중한 행사를 희망

출처 :  중국국제방송국 | 2016-11-29 08:33:05  | 편집 :  이매

 

(사진 출처/외교부 공식사이트)

   일본이 '사드' 고고도 방어미사일계통의 영입을 연구하고 있다고 하는 보도를 언급하면서 중국 외교부 겅솽 (耿爽) 대변인은 28일 베이징에서 중국측은 '사드' 배치 문제에서 입장이 개변되지 않았다고 하면서 일본측이 신중하게 행사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일본 매체가 전한데 의하면 미사일방어계통을 강화하기 위해 일본 방위성은 일전에 토론위원회를 설립하고 '사드' 고고도 방어미사일계통 등 미군의 새로운 장비제품을 영입할 것을 연구했다. 전한데 의하면 일본은 2017년 여름철 전으로 미사일방어 계획을 확정하게 된다. 이와 관련하여겅솽 대변인은 정기기자회견에서 이와 같이 말했다.

   겅솽 대변인은, 현재 조선반도의 정세가 복잡하고 민감하다고 하면서 해당 각자는 응당 이를 구실로 삼아 타국의 안전과 지역 안정에 불리한 일을 하지 말고 지역 평화와 안정의 전반정세에서 출발하여 정치적인 외교경로로 해당 문제를 해결하는데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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