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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남남협력 고위급회의, 남남협력 강화할 것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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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ri | 2019-03-24 14:52:25  | 편집 :  리상화

3일간의 제2차 유엔 남남협력 고위급별 회의가 22일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폐막되었다. 회의가 발표한 성과 문건은 국가간 보다 많은 영역에서 남남협력을 전개할 것을 촉구했다.

성과문건은, 남남협력과 3자협력은 경제와 사회, 환경 등 여러 영역에 관련된다고 하면서 2030년 지속가능발전 의정의 실시 그리고 여러 형식과 여려 차원의 빈곤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지적했다.

이번 회의의 사무총장인 아킴 스타이너 유엔 개발계획국 국장은 폐막식에서 이번 회의는 남남협력에 노드맵과 충분한 원동력을 제공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1978년 유엔 개도국간 기술협력대회가 "부에노스아이레스 행동계획"을 통과한후 세계 경제영역에 심각한 변화가 일어났다고 하면서 여러 나라가 연합하는데는 확실히 더는 넘을수 없는 장애물이 없어졌다고 했다.

조르즈 체디크 유엔 사무총장 남남협력 특사는 이번 회의 성과문건은 여러 나라가 한데 뭉쳐 기술차원을 초월하여 보다 광범위한 협력범위 달성에 진력해 보다 많은 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 편리하도록 했다고 인정했다.

160여개 국가의 대표단, 그리고 유엔 기구, 비정부기구, 사회단체의 약 4천명 대표가 이번 회의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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