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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개 국가 中 “9.3” 기념 행사 참석 확정...그중 30 명 외국 지도자 포함

출처 :  신화망 한국어판 | 2015-08-25 17:06:40  | 편집 :  전명

   [신화사 베이징 8월 25일] 25일 오전 10시,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은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시즘전쟁 승리 70주년 기념행사 제6차 전문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국무원 신문판공실 부주임 궈웨이민(郭衛民)이 기자회견을 주재하고 외교부 부부장 장밍(張明), 문화부 부부장 동웨이(董偉), 국무원교무반공실 부주임 허야페이(何亞非)와 열병령도소조판공실 부주임, 중국인민해방군 총참모부 작전부 부부장 취뤠이(曲睿)가 기자회견에 참석하여 상황을 설명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다. (번역/ 실습생 석양)

   기자회견에서 외교부 부부장 장밍은 외국 귀빈 및 정요들이 기념 행사에 참석하는 상황에 대해 소개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 측은 관련 국가들에 초청을 보낸 뒤 국제 사회의 광범한 호응과 지지를 받았다. 현재까지 이미 49개 국가들이 초청에 응해 기념 행사에 참석할 것이고 그중 국가 원수, 정부의 수뇌자 등 외국 지도자 30명, 정부 고위급 대표 19명, 그리고 국제와 지역 기구 책임자 10명이 초청에 의해 행사에 참석하게 된다.

   외국 지도자 30명 중,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 맘눈 후세인 파키스탄 대통령, 박근혜 한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제이콥 주마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쯔엉떤상 베트남 국가주석, 조선 노동당 중앙정치국 위원, 노동당 중앙비서국 비서인 최룡해 등이 포함된다.[글/ 신화사 기자 왕쉬치우린(汪徐秋林), 장쉐화(張雪花), 차이멍샤오(蔡夢曉), 위안한(袁晗), 번역/ 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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