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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첫 복제 경찰견 ‘쿤쉰’ 경찰 입대

출처: 신화망 | 2019-08-24 10:24:07 | 편집: 박금화

(社会)(4)我国首只警用工作克隆犬“昆勋”入警

22일, 공안부 쿤밍 경찰견 기지에서 ‘업무교육’을 마친 중국 첫 복제 경찰견 쿤쉰(昆勛)이 시험을 통과하고 경찰에 입대했다. 쿤쉰은 2018년 12월 베이징에서 태어났다. 3개월 때 쿤밍 경찰견 기지에 들어가 훈련을 받았으며, 현재 업무 요구 수준에 도달했다. 쿤쉰은 암컷 쿤밍 늑대개이다. 실전능력이 우수해 공안부 ‘1급 공훈견’으로 선정된 ‘화황마(化煌馬)’가 체세포를 제공했다. 제3자 기관의 친자확인 감정을 통해 복제견 쿤쉰의 DNA는 체세포 제공견인 화황마와 99.9% 이상 일치해 양자간에 동일성 관계가 있는 것이 확인됐다. [촬영/신화사 기자 장원야오(江文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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