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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짱 동부 지역 脫빈곤 영상

출처: 신화망 | 2020-05-20 14:10:39 | 편집: 박금화

(脱贫攻坚·图片故事)(1)藏东大地脱贫影像

왼쪽 사진은 시짱(西藏) 창두(昌都)시 궁줴(貢覺)현 라퉈(拉妥)향 쭝바(宗巴)촌 주민 둬지(多吉).

오른쪽 사진은 궁줴현 아왕(阿旺)향 목장에서 면양 대량 양식업자를 도와 방목하고 있는 둬지(드론 촬영).

집에 양 20마리와 소 10마리가 있는 둬지가 전에는 마을에서 방목했다. 2019년 아왕향에 온 그는 매월 3,900위안 급여를 받으며 면양 대량 양식업자를 도와 방목했다(5월 2일 촬영). 진사장(金沙江), 란창장(瀾滄江)과 누장(怒江)이 병류하는 횡단산맥 지대에 자리한 시짱 창두시는 평균 해발이 3,500m 이상 이다. 이곳은 골짜기가 종횡으로 형성되어 있고 토지가 척박하며 생존여건이 열악해 시짱에서 빈곤률이 높고 빈곤구제 코스트가 높으며, 빈곤정도가 심하고 빈곤퇴치 어려움이 큰 지역 중 하나다. 빈곤퇴치 공격전이 가동된 이래, 산업발전을 빈곤퇴치 근본으로 간주한 창두시는 타 지역 취업, 빈곤인구 이주 지원, 생태 개선에 의한 빈곤구제 등 다양한 조치를 통해 빈곤인구의 탈빈곤에 조력했다. 2016년 이래, 누적으로 3만8,400가구, 19만4,600명의 창두시 인구가 빈곤에서 벗어났고 빈곤 딱지를 벗은 촌이 1,127개에 달했다. 2019년, 창두시 전부 11개 현(구)이 절대적 빈곤을 제거하는 예상목표를 기본적으로 달성했다. 오늘날 시짱 창두시는 빈곤퇴치 공격전의 목표를 향해 힘차게 매진하고 있다. 돈지갑이 두둑해지고 집이 개선되었으며 수입을 창출하는 채널도 다양해진 창두 인민들이 부지런한 양손으로 더욱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촬영/ 신화사 기자 잔옌(詹彦)]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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