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華網韓國語

新華網韓國語 >> 기사 본문

산단 목마장에서 뛰노는 말

출처: 신화망 | 2019-07-18 16:22:34 | 편집: 실습생 리경화

(环境)(1)山丹马场骏马欢

사진은 산단 목장에서 숫말 몇 필이 울타리 안에서 휴식하는 모습 (7월 17일 드론 촬영)

더위가 한창인 7월, 간쑤(甘肅)성 허시(河西)저우랑(走廊) 중부와 치렌산(祁連山) 북쪽 기슭에 위치한 수풀이 무성한 산단(山丹) 목마장에서 말들이 무리를 지어 울타리 안에서 풀을 먹으며 휴식하고 있다. 소개에 따르면, 산단목장은 서한 시기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2000여년 동안 말을 기르고 있다고 한다.[촬영/신화사 기자 판페이퀀(范培珅)]

원문 출처: 신화사

 

추천 기사:

시짱: 그림같은 한여름의 라린도로

빼어난 자연경관 자랑하는 타이핑 국가삼림공원 

   1 2 3 4 5 6 7 8   

기사 오류를 발견시 하기 연락처로 의견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화:0086-10-8805-0795

이메일:xinhuakorea@126.com

핫 갤러리

최신 기사

010020071350000000000000011103401382372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