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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신화망 | 2017-05-01 10:17:02 | 편집: 박금화
저우신싱(周信興∙67세)은 난창(南昌) 진셴(進賢)현 원강(文港)진의 한 초소형 조각예술관 책임자이다. 그는 목간(木簡)에 돋보기를 통해서만 또렷하게 볼 수 있는 문자를 새길 수도 있고 머리카락에도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새길 수 있다. [촬영/신화사 기자 후천환(胡晨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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